우리 큰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4세때는 부끄러움이 많아 길에서 어른을 뵈도 인사할줄을 모랐습니다 억지로 시키면 눈에 눈물이 끌썽 글썽 하지요 처음에는 울어도 열심희 시켰는데
그뒤로 방법을 달리해서 엘리베이트안 이나 가까운 수퍼갈때 데리고 다니며 인사하라는 소리안 하고 제가 더 큰소리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계속하니...처음에는 그냥계속 보고있다가 ......지금은 저도 같이큰소리로 인사한답니다.아이들한테는 부모가 거울이 맞나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