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꼴불견인 경우가 남 열심히 줄 서는데 새치기하는 습관이다. 이건 커서도 막무가내로 자동차 끼어드는 습관으로 이어진다. 편법과 탈법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줄 서는 걸 기피하거나 부모가 대신 서주기를 바라거나, 잠시도 못 참고 포기하려고 하거나 하는 걸 너무 자주본다. 이런 경우 정말 단호해야 한다. 이런 것도 못 하는 아이가 어찌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혹시 부모 자신도 그런 인간형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외국인들이 묵묵히 2시간 이상을 줄서는 것을 보고는 "아, 선진국이 저래서 다르구나!" 하고 느끼고 있다. 우리도 차례를 묵묵히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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