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하면 잘 하는 아이가 잠깐의 그 힘든 순간을 피하고자 쉽게 포기하고,
자기 자신을 아무것도 못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짜증을 낼 때....
이럴때 강하게 밀어붙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견디어 낼 수 있는 것도 쉽게 포기해버리는게 습관이 들면,
앞으로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더한 어려움들이 많은데 무조건 하기 싫다고,
그 순간을 피해보자고 포기하고, 회피하려 할 것입니다.
어려움에도 당당히 맞설수 있도록 쉽게 포기하려 할 때
강하게 밀어 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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