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살 남자아이를 키우면서...
지난 육년간 참 많이도 우왕좌왕,안절부절 했었답니다.
물론,지금도 연습없이 키우는 첫 아이라 계속 그렇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고민이 되고..후회가 되는건 바로 아이를 혼내는 일입니다.
머리로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엄하게 아이를 다스려야 할일과 방법"이
간혹 지나고나면 후회스러울 떄가 있어요.
어떤떈...참고 참아 터트려버리기도 했고,
또 감정에 치우치기도 했고,
떄와 장소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겨우도 있었지요.
완벽한 엄마는 없으며...또 한 완벽한 엄마가 되는건 욕심임을 알기에
끝없이 노력하고 끝없이 고민하지만...
제가 제일 먼저 아이에게 심어주어야 할것이 있더라구요!
그건 바로 엄마가 왜 그러는지를 설명하는 일입니다!!
모든 육아나 교육의 첫 번쨰가 "사랑"이듯이....
엄마가 엄해지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 또한 사랑임을 아아가
확실히 이해하고 느낄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이나 실수 앞에서 엄해지는 엄마가
어떤 방법으로 아이에게 바름을 전달하든...
그것이 사랑임을 아이가 느낄 수 있고 알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교육이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