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머님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끝이 없나 봅니다. 하지만 한 발 뒤로 물러나서 보면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기 보다는 엄마의 욕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디 내놔도 걱정없는 아이, 남보다 앞서가는 아이, 더이상 징징 대지 않고 자립적인 아이를 바란다면 아이가 아닌 어른이 되라고 하는 말씀 같군요. 아이는 아이다워야 하고 어른들은 그런 아이들은 기다려 줄주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어머님들은 반듯한 아이를 원하지만 자신에게는 관대하며 남을 배려할줄 모르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으며 자신의 아이들의 말은 무조건 믿으며 다른아이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계신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공부는 잘하지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은 부족한것 같습니다.
공부보다는 인성이 중시되어야 된다 생각하며 잘못된 행동을 보일때 그때 그때 바로 시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들의 일관된 교육이 아이에게 혼돈을 일으키지 않게 합니다. 내아이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다른 아이들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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