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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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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오셨을때 |
글쓴이
김현희
등록일
2006-03-21 14:49
조회수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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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손님으로 방문할 때도 있고 누군가 손님으로 오시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이 잘하다가도 누가 있으면 뭐든 다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아이의 말을 들어줍니다. 내아이 나의 아이 할 것 없이 한번하면 다음엔 더 큰것 누군가 오면 우리 엄마는 내말 다 들어주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버릇없는 아이가 되고 챙피한 부모가 된다고 봅니다. 누가 있든지 안되는 것은 안된다는 인식을 심어 주면 좋겠어요. 밑의 직원 집들이에 갔는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우리에게 슈퍼로 데려가선 이것 사주면 안돼요. 이렇게 말하는게 아닌가 전 사줄 수도 있지만 안돼라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아이에겐 잘해주는 것 당연하지만 엄해야 할때는 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무작정 잘해주는 것은 그아이의 인성을 망치는 것이니 막대기로 손바닥을 때려야 하는 일일땐 처벌을 해서 바른 길로 가게하는게 진정한 부모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