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지날무렵부터는 아기들에게 자기형성이란게 생기나봐여...
그래서 고집도 쎄지고 자기 주장을 말로는 표현하진 못해도 떼쓰는걸로 표현하는거 같은데
그럴때 오냐 오냐 들어주는 엄마들....
이럴때 정말 엄마가 강하게 밀어붙여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 친구가 그런 경우 인데여...
지금 15개월인데 어찌나 떼를 쓰는지... 고집은 또 어찌나 쎈지....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울면서 땅바닥에 들어눕습니다...
들어줄때 까지.....
첨엔 어려서 그려려니 했는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더욱 심해지는.....
지하철이고 버스고 백화점이고.... 심지어는 길거리고.... 아무때나 아무 장소나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가 주장하는대로 되지 않으면 무조건 들어눕습니다
이럴땐 친구지만... 또 애기 키우는 같은 엄마지만 그래도 이럴땐 정말 부모가 따끔하게 혼낼땐
혼내고 강하게 밀어붙여야 할땐 좀 엄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 뿐만 아니라 다른 아기의 엄마들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장소에서 크게 울면서 떼쓰고 들어눕기까지.....
완죤 미쳐버리겠더라구여....
부모가 되는건 되고 안되는건 안된다고 판단이 되면 너무 오냐 오냐 하지 말고 좀 다독거리면서 이해도 좀 시키면서 또 하다가 안되면 따끔하게 혼을 내면서 좀 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때리라고 하는건 아닙니다
몽둥이를 들더라도 때리지는 말고 땅바닥을 치면서 그 소리에 위협감을 주면서 겁을 주라는거죠...
어떻게 사랑하는 자식을 때리겠습니까....
그렇게 아기들에게 세상을 가르치는거....... 그게 부모의 할 도리가 아닌지....
물론 자식이 뜻대로 되는게 어딨겠냐마는 그래도 어느정도 부모가 판단을 내렸으면 너무 오냐오냐
하는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자식이 소중하고 사랑스럽더라도....
사랑할수록 아낄수록 더더욱 좋은길로 인도해주는게 그게 부모의 역할이 아닐지.......
무조건 떼쓰며 들어눕는 아니..... 이럴때 정말 부모가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이 앞으로 커가면서 올바른 아이로 크길 바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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