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초보주부입니다..하지만 요즘 부모들은 애기들에 교육만큼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옛날보다 더 훨씬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어떻게 보면은 좀..유별나다고
생각될때도 있습니다..아직 세살도 되지 않은 아이게에 200만원 짜리 영어교육책을
사주는가 하면은 과외를 시키고 그러는 것을 종종 보곤 합니다..
이것도 우리애기에게 좋은거고 저것도 우리에게 좋은것일테지만은..
저는 영어나 일어나 가르치기 이전에 먼저 어른들을 공경할 줄 아는 아이...
그리고 십원짜리 하나 아낄줄 아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어른들에게 함부로 하고 발길질 하며 소리지르는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엄하게
가르쳐야 합니다..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부분이지요..
요즘에는 밖에 나가면은 장난감이나 먹을거리나 풍부합니다..
그러니 우리아이들은 돈에 소중함을 잘 모르면서 자라납니다..
십원짜리하나 아낄줄 알고 밥한톨한개 아까운줄 아는아이로
자라게 할려면은 부모가 엄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것또한 누군가가 대신해 주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일찍부터 교육을 시키는것에 너무 열중하기 보다는
어른들을 공경할 줄 아는 아이와 아낄줄 아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가 엄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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