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은 울산-울주-언양 입니다..해운대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지요...
언양..촌이라 좀 우울했는데..부산이랑도 가깝도..언양도 갈곳도 많고..울산이랑도 가깝고...
아이 데리고 갈곳이 많드라구요..
작년12월에 해운대에서 아이는 처음 보는 바다...처음보는 갈매기..에 좋아 어쩔줄을 몰라했씁니다.
과자욕심꾸러기 임에도 과자 한봉지를 사서 갈매기 다 먹이겠다고 저렇게 하나씩 하나씩 주면서 오랫동안 서 잇었땁니다...
철썩 철썩 파도 치는 바다도 보고...여름에는 꼭 와야지..맘먹었땁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른들이 좋아할법한 해동용궁사...^^
꼭 일본에 여행온거 같드라구요..절느낌이..
스님은 안계시고 관광개념인거 같든데...암튼 절이 너무 이뻐서 황홀했답니다...
여기도 가볼만 해요...^^
8월초에 아이 어린이집 방학이 되는데..그때 꼭 가볼꺼랍니다...우린 집이 가까우니 당일치기가 가능하거든요..^^약욜르죠??헤헤~!~
여러분도 이번 휴가..부산으루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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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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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저도 부산은 한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언제 가보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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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올 여름엔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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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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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맘
너무 부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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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향
어쩜 아이가 갈매기를 안무서워 하고 넘 귀여워요. 사진포착 예술이네요.~
해동용궁사는 첨 들어보는데 담에 부산가면 함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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