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외동아이들 그런 아이들은 정말 예절교육을 잘 시켜야 하는데
너무나 귀하고 예쁘게만 봐주고 해서 인지 본인의 물건과 다른 사람들의 물건들을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하고 인상을 찌푸리게하는 행동들을 종종 보게 된답니다.
특히 자신의 가방이 아닌 다른 친구들이나 어른들의 가방을 직접 열어보면서 가방속의
물건들을 꺼내는 아이들은 크게 혼을 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릴때부터 그런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면 좀더 자라면서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것과 남의 것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시기부터 알려주어도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그런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한다면 바로 혼을 낸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