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식사예절

글쓴이 양현주(8512h

등록일 2006-03-23 00:49

조회수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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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것까지는 봐주겠지만
장난치며 흘려가며 정신없이 먹는건 봐줄 수가 없다.
밥 알 한알한알이 농민의 땀이라 할수 있는데 말이다.
흘리며 먹는건 절대 용서 못해~~ㅜ.ㅜ
엄마의 말에 아이들은 재잘재잘 거리며 밥을 먹다가도
혹시 흘린게 없나,,,살펴본다.
그렇다고 밥 먹으며 체할때까지 혼을 내진 않지만
그것이 나쁜 행동이란건 반드시 알고 지나가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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