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은 특히 아빠, 엄마의 말을 잘 듣지않고 본인의 고집대로 뭐든지 할려고만 들어 애를 많이 먹었답니다.
그럴때 꾸지람을 하게 되면 아이는 더 반항적으로 되고 심지어는 울음으로서 떼까지 쓰게 되죠. 아이가 잘못한일이 있을 경우엔 혼을 내는것이 당연하지만, 가급적 큰 소리보다는 칭찬하는 소리를 매일 들려준답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자발적으로 사리분별이 빨라지고 아빠, 엄마의 지시에 잘 따르게 되죠.
애가 울거나 잘못을 하는 경우에도 혼을 내되 따끔한 한마디와 함께 아이에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가 되도록 설명해 주듯이 타이릅니다. 그런데 타이름이 너무 길다면 아이는 지루해 하고 곧 산만하게 되죠. 혼을 내는 것은 가급적 짧게 하고 칭찬도 짧게 자주 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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