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시간에 엄마는 요리를 만들고
아이들은 수저를 놓고 아빠는 요리를 나르고
식탁이 완성되면 온 식구가 식탁에 앉아 잘 먹겠습니다고
서로에게 인사하게한다.
이렇게 큰소리로 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엄마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되고
음식투정도 안하고 음식을 남기지 않고 잘 먹을 것이다.
식사시 예절부터 시작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많은 아이로 자라면
예절 바른 아이로 자랄것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음식투정은 어더한 경우에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