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역할 분담에 있어서도 아이에 대한 훈계의 방향은 일관성을 유지함이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엄마와 아빠의 일관적인 방향안에서의 훈육이 이루어져야, 아이도 되는 것과 안되는 것에 대한 정립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때에 따라 달라지거나 사람 따라 달라진다면, 아이에게 요령만 키우는 결과를 낳고, 나아가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결정이나 판단이 상당히 유보적이고 거침이 없어진다는 생각입나다...
저희도 우를 범할 때가 있기는 하지만, 부부가 동감하고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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