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를 내면서 야단치지 말 것
( 화를 내면서 야단쳤을 때에는 별로 효과가 없고 야단치는 사람만 손해입니다.
우리 엄마
우리 엄마
친구가 오면 언제나 싱글벙글하시며
먹을 걸 주신다.
하지만 아무도 없을 때에는
화만 내신다.
왜 그렇까 ?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
부모가 아이를 야단칠 때, 처음에는 별로 그렇지 않았더라도 차츰 흥분한 나머지 감정적으로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나름대로 어째서 야단맞는가를 생각합니다. 무엇 때문에 야단맞는지 그 까닭을 모르거나 바깥과 안에서의 야단치는 법이 다르거나 하는 것을 아이도 이상하게 여깁니다. 화를 내면 아이의 교육에는 전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야단칠 때,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추어 보면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봅시다.
2. 야단치는 시간을 짧게
야단칠 때에도 사랑이 담긴 고운 말로 야단치로독 하십시요. 귀가 따가울 정도의 잔소리나 언제 그칠지 모르는 장마비 같은 설교는 삼가고 나중에 상쾌하게 개는 소나기처럼 야단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아이가 납득할 수 있는 야단치는 법을 연구한다.
원인을 잘 확인하여 야단치고, 특히 아이한테 모욕감을 주는 방법은 절대로 삼가야 합니다. 아이의 인격을 모독하고 자존심에 상처를 줄 만큼 심한 말은 절대로 하지 맙시다.
4. 야단쳐서는 안 될 때도 있다.
유치원에 가기 전, 식사 전후, 잠자기 전에는 야단치지 않도록 하고 평안하게 위로하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5. 야단맞는 입장이 되어 야단친다.
자신과 상대를 바꾸어 놓고 야단 칩니다. 나빳다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있을 때에는, 그 이유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원인을 생각하게 해야만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게 됩니다. 자신의 유소년기를 돌이켜보면 그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일은 크게 야단칠 필요가 있읍니다.
* 제멋대로 구는 것 * 도둑질
*다른 아이를 못살게 구는 버릇
*불장난
*돌 던지기 * 집을 뛰쳐 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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