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제가 많은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여러 박물관을 데리고 다니려고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갔다오면 속상합니다.
그렇게 뛰어놀고 활발하던 우리아이는 엄마랑 같이 박물관을 가면 너무나도 소극적으로 변합니다.
흥미를 가지고 할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사진과 같이 퍼즐도 억지로 같이 해서 억지로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속상하고 화가나고 하지만 이럴때는 화를 내기보다는 달래가면서 억지 웃음과 함께 농담으로
저의 아이를 조금이나마 적극적인 아이로 변하게 노력합니다.
저는 밖에 나가서 인사를 잘못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좋아하던것도 사람들이 본다고 해서 소극적으로 변할 때는 강하게 혼냅니다.
또한, 어른이 ~하자 했을때 싫다고해서 신경질을 낸다거나 발을 콩콩 구른다거나 하면 엄한 엄마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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