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은 애 기죽인다고 혼도 안 낸다는데 자식이 하나, 둘 뿐 요즘, 그렇게 공주, 왕자 대접 받으며 나만 잘 난 줄 알고 자란 아이들이 모여 사회를 이룬다고 생각하면 깝깝하기만 합니다... -_-;;
제 경우는 어른들께 버릇 없이 군다던가 친구들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보일 경우 강력하게 제재합니다. 자기 잘난 줄만 알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예의 없는 사람은 아무한테도 환영받을 수 없다는 얘기를 자주 해 줍니다. 그리고, 저 스스로도 남을 조금 더 배려하고자 노력하죠. 결국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고 배울 테니까요. 그리고, 항상 의식적으로 친구를 배려하는 말을 하곤 합니다.
미래 사회의 리더는 카리스마 있는 독불장군이 아니라 잘난 개개인을 잘 어우를 수 있는 사람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남의 얘기를 잘 들어 주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남이 원하는 대로 하는 거랑은 분명히 다릅니다!) 항상 신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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