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남아를 둔 엄마입니다.
너무나 개구쟁이 우리아기,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때로는 정말 화가 날 때도 있답니다.
자기가 원하는 게 있을때(친구와 장난감을 서로 가지려고할때) 안되면, 입부터 들이밀어 물어버리는 우리아기... ㅠ.ㅠ;
그럴때는 잘못한 이유를 설명하고, 손등을 때리고, 사과를 시키고(꾸벅 절 :아직 미안하다는 말을 못하는 관계로 ^^;) 다시 또 그러면 무조건 집에 데리고 옵니다.
아직 완전히 고쳐진 건 아니지만, 일관성있게 시키니, 자기가 잘못했다는 걸 알고 거의 물지 않게 되더군요^^ 완전히 고쳐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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