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3학년이된 우리딸...1한년 학기초에 아이들이 장난감을 많이들 가지고 오면 선생님은 그걸 뺏어서 선생님 서랍에 넣어두시는데...어느날 제가 아이 책가방속에서 가져온 물건의 출처를 묻는 가운데...아이의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더라구요...결국은 사실대로 말을 했고 ...학교선생님과 전화상담후 퇴근도 하지 않고 기다리시고...우리 아이와 함께가서 전 밖에 있으라고 하시고..선생님이 아이와 함께 한참을 이야기 하고 나오시더니...나중에 전화하자고 하시면서 저한테는 아무말 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요...이렇게 마무리된 일은 바늘도둑을 잡은거죠... 흔히들 호기심에 그럴수 있다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지금은 전학을 와 있지만...그때 그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를 키운다는건 많은 연륜이 필요하다는것 인성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것 다시금 생각이 듭니다..
거짓말에 제일 상처를 입는건 아무래도 아이 자신 아닐가요..??마음의 상처입지 않게 부모는 노력을 많이 해 주고 아이를 위한 책도 많이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