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거짓말하는 아이

글쓴이 아들셋아짐

등록일 2006-04-01 00:23

조회수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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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는 항상 정도?라는것에 대해 생각해 보곤합니다.
부모가 선을 긋고 이건 옳고,이건 그르고 말해줄수 있어야하는데...항상 사소한 일들에서부터 과연 어떤것이 옳다고 해줘야하는것인지 상황에 따라서 애매모호한 정답을 가져오기 일쑤다.
부모의 가치관에 따라서 달라진다.
얼마나 우리 아이들이 개인주의에 이기주의에 파뭍혀 있는지 알만한 분들은 느끼고 계실겁니다.
위아래도 구분못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친구들 간의 교우관계에서도 그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는 빛을 발?하곤하지요.
이런 이기주의 개인주의를 제체두고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거짓말 이다.
거짓말이라는것은 어떤상황에서두 통용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흔히 어른들은 착한 거짓말과 나쁜거짓말을 이야기하지만,
거짓말이라는것은 일단 착한 것이든 ,나쁜것이든지간에
모든것을 떠나서,
자기자신을 속인다는 것 자체로써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눈덩이가 작은 알갱이하나에서 비롯되듯이.
거짓말이란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것에서 시작해서...자기자신을 다스릴수없는 자기 최면을 사용하게 되고, 급기야는 자기자신뿐아니라, 주위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다치게 할수있죠.
그럼에두 불구하고,
요즘부모들은 자식 사랑이 넘쳐서 아주 사소한 일처럼 거짓말을 무마하는 경우를 쉽게 접하게 됩니다.
일예로써...유치원다니는 아이가 낯선물건하나를 집에 가져왔을때 ,
아이들은 하나같이 선생님이 주셨어.친구가 줬어....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는 10%도 채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런경우 사소한 일이라고 그냥 넘어가십니까???? 우리아이에게 어떤게 말씀하셨나요?
부모님도 아이들의 잘못된 인성?교육에 한몫을 하게 되는 일례라고 할수있습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아이의 인성교육에는 큰해가 될수있다는 증거랍니다.
거짓말이 습관처럼 되어가는일이 아이의 인성에는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다른건 몰라두 무관심으로 아이가 거짓말을 일삼게 되는 일이 없길.........^^*

제가 어느 육아집에 실렸던 '거짓말하는 아이'라는 주제의 글에서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을 되살려 써봤습니다.^^

거짓말
거짓말할때.....................이럴때는 부모가 강하게 밀어붙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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