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6살 아이를 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아이를 기르면서 느끼는 점은 저도 인간인지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저절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는가 하면 아직도 이 부분이 아이를 가르치고 훈계를 하면서 옳은것인지,틀린것인지 애매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점만은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어느것을 밀어부치고 훈계를 하고 아이가 나에게 맞게 이끌려주는것을 원할때에는 아이에게 앞뒤 설명없이 무조건적으로 하라고 명령만 하지 말고 조근조근 설명하면서 아이가 그 상황을 이해 할수 있게 설명을 해주어서 아이가 부모의 말을 따라오게끔 만들어야합니다
아이도 이해력이 있어 무조건적인 것보다는 항상 알아듣게 설명을 해주어야 인격적으로 존중받는것을 알게 되고 아이도 말을 듣게 되는것이지요
그래도 아이가 알아듣지 못하고 아이가 원하는 행동으로만 하려할때에는 부모가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어 아이가 따라올수 있게 유도를 해야 합니다
아이는 부모를 본받아 실천하고 따라하려 하며 인정 받으려는 의지가 있어 부모가 상황에 맞게 행동으로 모범을 모여주면 아이도 그에 걸맞게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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