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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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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
글쓴이
이미영
등록일
2006-04-02 23:46
조회수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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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아이가 너무 어리다보니 .. 이렇다 저렇다 가르칠 단계를 아닙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가 자라면서.. 물론 다른아이들에 비해 재능이 뛰어나면 더할 나위없이
엄마로써는 좋겠지요..
제가 살아온 방식으로 아이를 마추려 한다면 아이는 아마도 실증을 느낄것 같습니다
제가 하지못한것을 아이에게 원하려고 하는것은 어떤부모나 마찬가지일테니까요
아마도 대리만족 이랄까..
전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있어서
어른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세상 어떤아이가 귀하지 않겠습니까 특히 내아이면 더욱 사랑스럽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것이 자식이라지 않습니까..
하지만.. 너무 버릇없는행동이나
어른을 대할때 거칠른 면이 보이면... 전 아마저의 아이라도 용서치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만을 나무랄수도 없는것이 부모인 제가 아이의 모델이니
저부터도 아이앞에서는 어른을 알고 ..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야 겟지요..
본인인 제가 실행에 옳기고서야 아이를 다긋칠수 있으니...
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리기 때문에 ... 너무 큰것은 바랄수가 없지만.. 이제 어느정도 말귀를 알아들을정도가 되면은..
남들이 평가할때 ... 어머 이집아이는 인사성도 바르고 ..어쩜 이렇게 똘방똘방할까..
이런 소리를 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