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 할일이 있을때,
사회인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을 꼭 있을때,
자꾸 학원이 싫다며 핑계를 대며 주된 이유를 말하지 않을때등등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그까이꺼 숙제니, 공부니 안하면 그만이지만, 어느정도의 지식을 쌓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이며,
본인이 더 공부에 취미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니면 그리 강요하지 않는 부모의 자세도 함께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삶인 사회생활이 장차 혼자서 독립적으로 판단할수 있도록,
훈육을 겸비하여야 할것 같애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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