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여름...
요즘들어 더욱 더 더웁게만 느껴지는 여름...
저는 그저 간단합니다~
우선...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자른후~
시원하게 냉장고에 저장을 해 둡니다...
그리고는 모래놀이세트랑 공을 들고~근처 공원으로 직행~
연신 신나게 떠들고~
신나게 공놀이 하고~
울딸이 엄청 좋아하는 모래놀이 실컫하고~
땀 삐질삐질 흘리고 들어오죠~
오자마자 딸램과 홀라당 벗고~함꼐~욕실로 직행~
깨끗히 씻고~
에어컨 살짝 틀어놓고~시원한 수박을 먹는 거죠~
낮잠자기전에 그렇게 놀고 드와서 수박먹고~
질펀한 낮잠한판~
더위는 어느새 싹~사라지고~
딸램과 저의 재미난 추억거리를 하나 더 만드는 거죠~^^
열심히 뛰어놀고~살도 태우고~ㅋㅋㅋ
여름은..그저 더운것을 만끽하며 즐겨야 하는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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