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이 나쁜뜻에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가끔씩 인형이나 장난감같은것을 친구집이나 유치원에서 가져오는것이 종종있죠..그럴때는 엄하게 왜 잘못했는지를 알려주면서 타일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일이 두번 세번 지속되면 사랑의 매도 필요하겠죠..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도 있듯이..처음에 멋도 모르고 그러다가는 계속 왜 잘못했는지를 모르고 하게 될테니까요..
남의 물건은 절대 손대선 안된다!!이러한 가르침을 아이에게 할때는 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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