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엄마가 일방적으로, 또는 강제적으로 강요하다시피 한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솔직히 야단치기가 어렵다. 그러나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는 좀 심하다싶을 정도로 야단을 친다. 약속이란 그 경중을 막론하고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데, 하물며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지않는다면 어떤 일인들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우리나라 정치인, 경제인들 대부분이 국민과 소비자와의 작은 약속, 공약들을 지키지않아서 국민과 소비자들을 실망시키고 화나게하지 않는가?
공부를 못해도, 실수를 해도 괜찮지만, 스스로 한 약속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만이 존경받는 리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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