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난 딸..
정말이지 무척이나 물놀이를 좋아한답니다.
바쁜 회사 일 때문에 주말에도 시간내기 어려운 울 신랑과 함께 물놀이 가기도 어렵고 그래서 우리 모녀가 생각해 낸 방법은 바로..
수영장.
구민센터나 한강시민공원의 수영장 개장 시간을 알아두었다가 아침 일찍 가서 물놀이도 하고..
주변의 먹거리도 탐색하고 그렇게 밥까지 먹고 돌아오면 하루가 정말 뿌듯하답니다.
의외로 사람들도 많지 않고 여유롭고 또 가격까지 저렴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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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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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저도 아이들 방학동안에 한번 데리고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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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책보고 튜브랑 수영복 가리키며 가고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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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맘
이건..한번 나가는 것도 큰일이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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