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밖에 외출을 하다보면 엄마들이나, 선생님들이나,, 동생이라고 해서 너무 양보하라고 큰아이에게 이르는걸 볼수가 있다..
절대, 나이가 많다고 해서 양보를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무조건 니가 언니니까 니가 형아니까 니나누나니까 하면서 양보를 시키곤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물론 언니, 오빠로서 이해를 더 많이 하기때문에 양보해야하는것도 있겠지만, 보통은 무조건 적으로 양보하라고 시키더이다.
절대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서로 공평하게 부모가 대하면 아이에게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양보하는것도 가르키고 존재감도 형성 시켜주고 그러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얘기하라는건지 모르곘네요.. 그냥 오늘 외출하고 와서 느끼는게 있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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