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들 아이들 주눅들까봐 왠만해선 혼내지도 않죠?
특히 공공장소 식당안.. 대중교통안..여러곳에서
아이들은 뛰어다니며 떠들고 난리인데 부모님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 식사만 먹기 바쁘다던지
너는 실컷떠들어라 애들이 떠들며 크는거지라는 생각과
함께 다른 사람은 거슬리거나 말거나 방치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이러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전혀 깨우칠 수도 없을
뿐더러...성장해서 역시 마찬가지로 버릇없는 아이라는 딱지를
면하지 못할것은 자명합니다
기를 세워주되 공공장소에서는 공중도덕 예절을 철처히
지키는 아이로 키워주세요
그래야만 성인이 되어도 지금의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어른들처럼 안될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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