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을 대부분 하나 아니면 둘을 낳다보니
오냐오냐 하고 아이들 뒷치닥거리까지 엄마 아빠가
따라 다니며 다해주고 곱게 키우다 보니 버르장머리가
없고 말을 안듣는데 전 아직 예비 아빠지만 절대
그렇게 키우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정리한다거나
아빠 엄마 심부름을 한다거나 그럴때는 칭찬을 많이
해준다거나 칭찬 스티커를 만들어 50개가 차면
자기가 사고싶은 책을 사준다거나 보너스로
갖고싶던 장난감을 사준다거나 그런 형식으로
아이를 자기 스스로 알아서 하는 어린이로 키울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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