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식이 소중할것이다 물론 나 또한 어렵게 가진 내 아이가 소중하다...
하지만 귀한자식이라고.. 무조건 오냐오냐 하다보면 나한테는 귀한자식이 남한테는 피해를 주는 사람이 되어버릴수도 있다.. 어린아이들은 흡수력이 빠르다 나쁜행동을 했을때 왜 그 행동이 나쁜지 무조건 화를 내기보다는 왜 나쁜지 이해를 시키고 다신 하지못하도록 강하게 밀어붙여야한다.
흐지무지 하게 넘어가다보면 아이들은 그 행동이 그리 큰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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