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1개월된 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요만때 아가들이 다 그렇겠지만 워낙에 호기심도 많고 이제 서서히 자아가 생겨서 인지 고집도 부리고 자기가 하려고 하는대로 하려고 하네요^^;
가끔은 정말 위험하게 의자나 높은곳에 올라가 뭔가를 꺼내려고도 하고 하지 못하게 하면 떼도 쓰고 그럽니다~
이럴때 다 받아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면 안되는게 있다는걸 아이에게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만때쯤 되면 사실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되서 그렇지 말귀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알아듣더라구요.
인내심을 가지고 안되는거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하고 얘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건 아이를 버르장머리 없게 키우라는 뜻이 아닐겁니다~
충분히 말로 아이에게 설명하고 많이 안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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