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가 머 사달라고 조르면..정말..미친다..>.<
사주자니 꼭 필요한 장난감도 아니고~
그렇타고 길거리에서 챙피하게 울고불고하니~정말..
하지만 이럴땐,,엄마는 강해야한다..
너무 자주자주 사주면..아가한테도 엄마한테도 안좋은 일인거 같다..
사정없이~
울 외숙모..나 어릴때 그런모습 자주보았다..
아가가 그렇게 크니~부모님을 정말 위하던데..
나도 저렇게 키워야하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이뻐할땐..또 이뻐해줘야 아가한테 좋타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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