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을 물론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이가 바르게 크길 원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돈을 너무 낭비하며, 소중함을 잘 모르고 삽니다.
무조건 사달라 하면 사주고, 떼쓰면 다 되는줄 알지요.
저는 우리 딸 아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이것저것 산거 또 사고 그럴때면 엄하게 혼냅니다.
그리고, 저축하는 버릇을 들이지요.
항상 1주일뒤면 저금통을 가지고 같이 손잡고 은행에 갑니다.
자기 손으로 자꾸 저축을 해봐야 아이들도 그 기분을 안다고 합니다.
이제 자기가 먼저 동전 저금통에 넣고, 소중하게 아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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