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연생 세딸과 함께 (2,3,4세) 하루하루가 북적북적 여름이 아니어도 땀이 뻘뻘 ^^
이제 갓 돌지난 막내부터 4살 무경이까지 모든 같이해야하거든요
밖깥바람맛을본 막내는 절대 안에있으려고 안합니다. 그래서 단독주택에 마당이 있는지라
마당 에다가는 볼텐트를 쳐놓고 먹을거리를 준비해놓은다음 수도가에 볼풀을 놓고 물을 받아놓아요
요즘처럼 뜨거운 햇빛에 물을 데펴놓은후에 11시쯤되서 물놀이시작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 합니다. 전 수도꼭지를 틀어서 한컷 분수물처럼 하늘을 향해 쏘아주죠^^
아주 난리납니다. ㅋㅋ 실컷 놀아주고 간식먹고 집에 들어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쿨쿨 낮잠은 절로
자주는 예쁜 알콩이달콩이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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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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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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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더운 여름 밖에 나가기도 힘든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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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친구같은 자매들이 있고 물놀이도 할 수 있으니..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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