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거리나 식당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식당을 헤집어 놓아도 부모님들이 자식만 감싸고 도는
풍경을 자주 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풀어줄땐 풀어주더라도 강하게 키워야 할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공동체 사회인데 내 자식만 감싸고 도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웃중에 아이가 매일 쿵쿵대면서 뛰어놀면서 저녁에도 망치질까지 하는 분이 있는데... 자신의 잘못은 생각도 안하는데다 오히려 야단친 사람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우리아이가 얼마나 뭘 잘못했느냐며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귀여운 자식일수록 강하게 키워야 한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부모 스스로가 엄격해져야 한다고 봅니다. 밥한숫갈 제대로 제입으로 못뜨고 부모님이 떠먹여줘야 먹는 아이들... 그냥내버려두면 나중에 부모님보다 아이들이 더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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