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학생이 된 아들 녀석입니다.
7살임에도 불구하고 반에서 키가 제일 큰 아들이지요.
아이들은 한달 차이도 크다고 했던가요?
그래서 그런지 8살 초등학생 아이들에 비해
엄마의 눈에 안찰 때가 종종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인사를 비롯한 평소 예의범절을 잘 지키지 못할 때면
부모인 제가 더 당황스러운데요.
성적보다는 일상 생활에서 인사 문제로 아이에게
강하게 하는 편이랍니다.
어른을 보고 먼저 인사하지 않았거나,
전화예절을 지키지 않고 받거나 할때는
아무리 예쁜 아들이라도
강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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