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성취형 인재로 키우고 싶은마음...
부모라면..누구나 소원하는걸꺼란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사실..아이들을 키우면서
과연 내가 아이들에게 잘하고있는건가..하는 반문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생기곤 합니다.
전,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웃고 울일도 많이 생기고
때로는 당황스런일들도 생기기도 합니다.
두아이를 조금은 늦은나이로 낳다보니,
다른부모들의 심정도 매한가지겠지만,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만큼
두아이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나,저나
이런경우에는..
꼭 아이들을 엄하게 하자고 약속한것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어른에게,버릇없이 행동했거나 말했을때 입니다.
아이들에게,아빠 엄마에게 존대말을 꼭 해야한다고
저희부부는 시키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만큼은 공손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아빠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해서..
큰아이가,,,아빠에게 버릇없는 말을 하더군요.
이럴때엔,
남편이나 저나 주저없이...
왜 혼나야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아이에게 해주고
엄하게 혼내주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거짓말을 할때입니다.
거짓말을 하게되면,,
하나의 습관처럼 굳게되더군요.
거짓말은,
아이들의 앞으로의 인생에 조금도 도움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경우에라도 정직해야하며..
거짓말을 했을때에는 혼을 내곤합니다.
하지만,
사실..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은 한계에 부딪히곤 합니다.
혹시..아이들에게 상처가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도 생기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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