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목이 너무 무섭게 써졌네요.
특별한건 아니구요 가장 중요한 부모나 선생님 윗어른들을 공경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할때는 엄하게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요즈음 청소년이 더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너무 집에서 오냐 오냐 하고 키워서 그런것 같아요.
자기 아이 소중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고
자기 아이에게 잘해주고싶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엄하게 할때도 엄하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스스로 판단할 정도의 나이가 되면 (보통 사춘기)
그렇게 늘 잘해주기만 하고 다 들어주기만 하는 부모님을
무시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원하는것을 들어주지 못하는 부모님을 원망하고 업신여기게되고
결국 그런것이 사회문제로 까지 번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엄하게 할때는 분명히 엄하게 키워야 나중에 큰 사람이 될수 있답니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당장은 마음이 아파도 엄할때는 엄하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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