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에 어긋난행동할때 절대용납못합니다. ㅋㅋ
예를들어서 엄마를 때린다던지 물건집어던지는것,
말도안되는걸로 쌩땡깡부리는것....
사람많은데서 그럴경우 잠시 화장실이나 사람없는곳으로 데리고가서
따끔하게 혼을냅니다. 집에서는 야단치고 밖에서라고 그냥놔두면
일관성이없어서 아이도 밖에만나가면 땡깡피우는경우많거든요.
버릇없는아이, 고집만피우는아이, 자기만아는아이....는 내자식이기에
봐주는거지 남이볼땐 정말 미운아이 그자체입니다.
내가남의아이 그리바라보는것처럼요.^^
내아이 밖에서도 이쁜아이만들려면 잘가르쳐야겠다는생각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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