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지친몸을 이끌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
어른못지않게 참으로 무겁고 안쓰럽더라구요
게다가 집에와서 엄마 아빠의 잔소리를 들을려면 불쌍할때도 있어요
다음날 학교가기 힘들어하고 밥투정도 잘하죠 요즘애들은
그럴때 밥상머리에서 애를 다그치면 애가 오히려 역반응이 일어나요..
그럴때 오히려 아낌없이 칭찬해주세요
그럼 반찬투정이나 가리는 음식도 자랑스럽게 잘 먹더라구요.. 칭찬한마디가
애들에게 큰 힘이 되는것 같아요.. 갑자기 화가치밀어오를때 순간만 참고 좋은 말로 이끌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