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초등학교 4학년과 3학년 딸둘을 둔 엄마랍니다..
전 딸들을 친구처럼 편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중에 한명이에요!
그래서 항상 대화를 자주 하는 편이구요!
우선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자 한답니다..
하지만 절대 방관해서는 안되는 것중 으뜸이 바로 거짓말이랍니다.
그저 사소한 거짓말... 장난을 위한 거짓말도 저는 용납을
하지 않는 편이에요!
평소에 정말 말을 편하게 하며 서루 친구처럼 말을 하다가도
아이들.. 특히 첫아이가 장난으로도 거짓말을 한적이 있답니다.
그럴때는 꼭 짚고 넘어가죠...
우선은 장난섞인 악의없는 거짓말이라도 그 수가 넘어가면
안될것 같아서....
그럴때는 정말 야무지게 혼을 낸답니다.. 우선 말을 해서 이해를
시키는 편인데 그게 안될때가 있어요!
이제 큰아이도 커서 그정도는 넘어가자 할때가 있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그럴때는 집에 있는 전용 사랑의 매를 사용하게 된답니다.
조금 지나치다 싶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거짓말을 절대로
안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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