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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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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
글쓴이
차나
등록일
2006-04-06 23:55
조회수
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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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유치원을 가면서부터 사회성을 배운다는데, 그곳에서 듣고 말하는 다양한 언어를 습득해오는것같습니다. 보통 '바보야' '바보새끼야' '멍충이' 등등 이런것부터 시작해 가끔씩 엄마를 깜짝 깜짝 놀라게 합니다. 그럴때 재밌다고 놔두면 큰일납니다. 따끔하게 다시는 그런말을 하지 않도록 엄하게 말해야 합니다. 매를 들어서는 안되지만 이보다 더한 말이나 욕을 한다면 심하지않게 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