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각자의 방으로 하나씩 들고 들어가 한참을 씨름했어요..울 큰아들녀석 이 젤 먼저 "엄마 했어..했어" 아니어떻게 난 아직도 그대론데.....의기 양양하게 지 동생한테 설명까지 해가며 얼마나우쭐거리던지.....
그날밤 저 밤 새다시피했습니다...눈 뻘겋게 해서 "아이고 왜이래 안되나"하는사이 저도 모르게 링이 또르르 떨어지더군요. 4번 하프요...
근데 문제는 제자리가 안되네요..오늘또 밤새야겠습니다.
울아들 1번 2번 다풀고 원위치까지 해놓고는 4번은 학교 갔다와서 할테니까 엄마가 먼저 하지말라고 신신당부하며 갔는데....원위치로 돌려놔야 하는데...ㅠ.ㅠ 먼저 풀어낸거 알면 실망할텐데...
근데 4번 하프 원위치는 어케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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