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퍼즐을 보고 너무 기뻐하는 아이들!
와! 너무 너무 재미있겠다.
한시간 두시간, 또 일요일...
외출할때도 가지고 다니며 계속해서 생각하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퍼즐..
엄마, 어떻게 해야돼.
생각에 생각을 더하여도 엄마도 모르겠으니..
엄마가 빙빙 꼬아놓으면, 웅희야! 이거 더 꼬였다.
이리 줘 보세요. 금방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는 아이.. 엄마보다 낫군.
어렵긴 어렵군요.
아직은 그래도 어떻게 할까?
계속해서 고민중이랍니다. 이렇게 돌리고 저렇게 해보고,
정말 풀리기는 하는 걸까? 라는 으구심을 가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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