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을 너무너무 기다렸던 울 아들과 저네요...
택배가 오자마자 풀어보고... 박스를 거의 찢다시피 하며
하나씩 꺼내들고 시작~~^^
첨에는 뭘하라는 건지... 박스에 있는 모양을 만들라는 건지...
하다가 최종 목표의 감을 잡은 모자...ㅋㅋ
남편은 당췌~ 둘이 뭘하는 건지 관심도 없더라구요...
제가 먼저 1번 퍼즐을 풀었어요~
울 아들도 풀겠다고 열심히 잡고 있는 동안, 울 남편도 유심히 보더니
같이 하자네요...
울 남편 시작하자 마자 아들도 끝내고, 울 남편만 못 풀어서 울상이네요...ㅋㅋ
지고는 못사는 성격인데... 결국 출근할 적에 갖고 나갔네요...
집중 하는데 정말 최고네요~ 그 조그만 철사 고리(?) 하나가 어쩜 그렇게
사람을 매료 시키는지....
그런데 아직은 3가지를 못풀어서 아직도 열심히 씨름 중에요~
너무 재밌구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이 하기에도 너무 재미 있어요~
게다가 작아서 휴대도 간편해요.. 하나씩 들고 다니면서 하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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