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살된 우리 딸은 또래에 비해 말도 빠르고 인지나, 모든 발달이 빠른 덕에
사물이나 내용, 이해에 있어 가르치거나 하는 데에 좀 편한 면이 있어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호기심이나 지적발달에 엄마가 부합한 육아를 해줘야 하는 데
엄마가 좀 게으른 탓에 잘 해주질 못하네요.
창의력이랄것 까지는 없지만, 요즘 학습지 열심히 하고 있구요,
공연/전시/체험전에 열심히(1회/1주 or 2주) 들락거리구요,
이것저것 교구나 공작놀이 재료 보이면 그때 그때 조금씩 사서 같이 만들어보려고 해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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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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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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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안타까워요..
교구값이 장난이 아니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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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우리 아이는 아직 학습지를 하지 않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보여주고..
공연이나 체험도 자주 가려고 노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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