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첫번째 쉬운 단계를 금새 풀었는데..두번쨰 중간단계는 아직 어려운가봐요.
매번.."엄마,퍼즐좀 주세요..오늘도 도전해야지.."하면서 노력을 해보는데..아직 해결이 안낫답니다.하지만 열심히 하는모습이 제 눈에는 언젠가 퍼즐을 풀어서 저에게 자랑할것 만 같습니다.
언제나 휴대가 간편하네요.아이하고 나들이,혹은 버스를 타고 갈때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닌답니다. 심심할때마다 집중력을 키워줄수 있고 꺼내서 풀어보려고 노력하구요.
나름대로 끈기도 어릴때부터 생기는거 같아 부모로서 내심 좋은 교구인것 같아요.
남편은 2단계,3단계 다 풀었지만..저도 아직 미지수네요.원리를 가르쳐 주길래.원리대로 하면 쉬울 것 같은데..울 아들이랑 전..퍼즐을 풀려고 하면서 아직은 운이라는 것을 믿고 있나봅니다.
하지만 6살인 울 아들이 이렇게 이 퍼즐에 대해 집중력있게 끈기있게 매달리는 모습을 보면 이 퍼즐이야말로 아이들에게 왜 인기가 있는 줄 알겠어요.저도..울 남편도...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앞으로도 이 퍼즐을 계속해서 도전해보고 싶어요.점점 더 하면서 성취감도 생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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