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맘으로 이런 기회가 부여된것에 대해 무척 새로운 활역소를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오는첫날부터 거의 한개씩을 주머니에 넣고 다녔죠,,
우리2학년짜리 딸은 거의 친구들에게 자랑거리로 들고 다녔죠.
그래서 친구아이들도 거뜬히 해결해내는 모습을 보면서,여러사람이 같이 즐길수 있고,
또 서로 가르쳐주면서 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6살꼬마는 처음엔 안된다고 짜증을 부리더니,이젠 자연스럽게 짜잔 한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템이 만들어져서 가까워질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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