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셨나요? 한번 해보세요..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한답니다.
물론 발바닥에 물감을 칠하면 엄마가 뒷감당을 할 게 많아요. 하지만 아이가 좋아한다면 그정도 쯤이야
인내(?)해야겠죠. 아이가 1년정도 즐겁게 상상하며 배우는 미술체험 "요미요미"에 다녔어요.
물감은 기본이고 밀가루, 비눗방울, 진흙등을 온몸으로 묻히며 즐겁게 지냈어요. 그러면서 물감을 좋아하길래 스케치북에 마음대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더니만.... 결국 팔, 다리, 얼굴에도 물감이 잔뜩 묻었어요. 그래서 " 기왕에 묻은거 신나게 놀아보자 " 하면서 손에도 꾸욱, 발바닥에도 꾸욱 물감을 묻히며
스케치북에 도장을 찍었어요. 깔깔깔 ~낄낄낄~ 재미있다~ 아이가 너무나도 재미있어 하더군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한번 그렇게 물감으로 놀아보더니 그 후로도 물감놀이 하자고 조르네요.
하하하하.. 그렇게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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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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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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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맨날 생각은 있는데 잘 하지는 못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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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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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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